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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왼쪽 첫번째) 서울시장과 조성명(세번째) 강남구청장 등이 22일 양재천 밀미리다리 일원 ‘수변문화쉼터’ 개관식에서 복합문화공간을 둘러보고 있다.
‘수변문화쉼터’는 서울시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자연 속 문화 공간이다. 총 626.75㎡ 규모에 지하 1층부터 옥상 전망대까지 문화와 휴식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독서·공연·전시·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양재천 수변문화쉼터는 구민 누구나 자연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 문화 인프라를 확대해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의 품격을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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