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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칙조사는 단순 세무조사 차원을 넘어 기업의 탈세가 고의적인 소득 은닉 등 사기 및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이뤄졌는지 조사하는 것이다. 문제점이 발견되면 조세포탈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게 된다.
앞서 서울청은 빅뱅 전 멤버 승리의 버닝썬 사태를 계기로 YG의 탈세 의혹이 제기되자 지난 3월 YG에 대한 특별세무조사에 착수해 조사를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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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마약·성접대 의혹
- "너희 없이 우린 LOSER"…빅뱅 재계약에 사활 걸린 YG엔터 - 승리·원호·비아이.. '올해 가장 쇼킹하게 탈퇴한 아이돌' - 절친들과 다른 행보…구속 면한 승리, 사실상 軍 입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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