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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엑소좀 기반 의약품 개발 기업 엑소코바이오가 3일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전 세계 50여개 국에서 250여 명의 의사 및 연구자가 참석하는 제 4회 '재생 에스테틱 엑소좀 서밋 2025(Regenerative Aesthetic Exosome Summit 2025)'을 개최, 스킨케어 브랜드 'ASCE plus'의 신제품을 선공개 했다. 신제품은 총 15종으로 피부 재생 및 회복에 효과적인 엑소좀의 기능을 담았다. 얼굴부터 두피, Y존까지 폭넓은 부위를 집에서도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사진=엑소코바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