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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호우 이후 찾아온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한 전달식에는 전북은행 김은호 부행장, 금융소비자보호부 김용상 부장, 자금세탁방지부 김대현 부장, 금암노인복지관 최재훈 관장 등이 참여했다.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원들은 중복을 앞두고 200만원 상당의 삼계탕 닭 200마리를 금암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 금암노인복지관에서는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삼계탕을 대접 할 예정이다.
금암노인복지관 최재훈 관장은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전북은행의 나눔과 사랑 실천에 감사하다. 시기적절하게 후원해 주신 물품을 폭염으로 지친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은호 부행장은 “극한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남은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은행으로서 연중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북은행은 임직원으로 구성된 총 108개 지역사랑봉사단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지원, 환경보호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선한영향력 확산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