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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가족 부모초청 효도여행은 대교의 대표적인 직원 복지 프로그램으로 직장과 가정이 함께 행복해야 한다는 강영중 회장의 뜻에 따라 지난 1986년 시작된 이래 32년째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오는 16일 1차 여행을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쳐 직원들의 부모님을 초청해 효도여행을 진행한다. 대교 임직원뿐 아니라 대교와 협력하는 개인사업자로 등록된 선생님들의 부모님을 남이섬, 아침고요수목원, 롯데타워 서울스카이 등으로 초청한다.
부모님들은 대교의 프리미엄 호텔인 ‘마이다스 호텔&리조트’에서 2박3일간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대교 관계자는 “32년 동안 지속해온 효도여행은 사내 복지제도 중에서 직원 만족도가 매우 높아 매년 직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며 “직장 생활을 하는 직원들에게 일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더 많은 복지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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