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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장인홍(가운데) 구로구청장이 2일 구로구 사립유치원연합회(회장 조상수)와 함께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상수 회장을 비롯한 구로구 사립유치원 원장들이 참석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1년간 관내 사립유치원 원아들이 돼지저금통에 한 푼 한 푼 모아 마련한 것으로, 총 7,573,580원이 모금됐다.
구로구 사립유치원연합회 조상수 회장은 “올해도 불우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나눔이 아이들에게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인홍 구청장은 “매년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구로구 사립유치원 연합회와 원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구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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