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은 1일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대회 조직위원회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황기영 KGM 대표이사는 조직위원장으로 위촉돼 대회 전반을 총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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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시즌 개막전이자 아시아 첫 개최지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전 경기는 글로벌 스포츠 채널을 통해 170개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KGM은 공식 파트너로서 선수단 이동을 위한 의전 차량과 장비 운송 차량을 지원하고, 경기장 주요 구간에 차량을 전시하는 등 대회 운영 전반에 참여한다. 또한 대회 기간 ‘KGM 튜닝 페스티벌 시즌2’를 병행 개최해 픽업 기반 튜닝 차량을 선보이며 브랜드 체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조직위원회는 KGM의 공식 후원사 참여를 확정하고 황기영 KGM 대표를 대회 조직위원장으로 위촉했다. 황기영 조직위원장은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UCI MTB 월드시리즈가 개최되는 뜻깊은 순간에 함께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이번 대회를 단순한 첫 개최를 넘어 지속 가능한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의 출발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KGM의 대표 픽업 모델인 무쏘는 아웃도어 활동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는 만큼, 고객의 실제 라이프스타일과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는 기회”라며 “이번 글로벌 스포츠 행사를 통해 레저 아웃도어 고객층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데 의미가 크다”라고 강조했다.
백운광 글로벌코리아 대표이사는 ‘현재 국제사이클연맹(UCI)의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코스 설계와 안전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하고 있다“면서 ”평창 발왕산의 지형적 특색을 살린코스를 통해 전 세계 라이더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주관방송사인 워너브러더스-디스커버리코리아의 이재용 대표는 ”모든 경기는 글로벌 스포츠 채널을 통해 전 세계 170개국에 생중계된다“면서 ”이를 통해 평창의 자연환경과 대한민국의 스포츠·관광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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