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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해 4분기 당기순이익은 22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77.9% 감소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증시 호조에 따른 거래대금 증가 영향으로 주식 위탁수수료가 증가하고 IB수수료 및 상품운용손익 개선으로 연간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국내외 주식 위탁수수료 수익이 개선됐다”면서도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유가증권 평가이익 감소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부연했다.
power by perplexity
“위탁 수수료 증가 및 IB부문 개선 효과”
4분기 당기순이익은 78% 감소한 223억
“시장금리 상승으로 유가증권 평가익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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