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건강 관리 캠페인 ‘킁킁쿵쿵 시즌2’, 성황리에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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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06.04 15:56:36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지난 6월 1일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 및 서울숲 일대에서 반려견 건강 증진을 위한 ‘킁킁쿵쿵 캠페인 시즌2’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킁킁쿵쿵 캠페인’은 산책 중 반려견이 즐겁게 냄새를 맡는 소리 ‘킁킁’과 건강한 심장 박동 소리를 나타내는 ‘쿵쿵’을 결합한 합성어로, 반려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하루 한 번 산책, 한 달에 한 번 구충, 일 년에 한 번 심장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호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해 열린 시즌1의 성공에 힘입어 올해 시즌2 행사는 더욱 많은 반려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 접근성이 용이한 도심 속 휴식 공간인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 아트스탠드와 서울숲에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려견과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캐리커처 존’ 및 ‘아트 존’ △반려견에게 어울리는 색상을 찾아주는 ‘펫스널 컬러 진단’ △반려견 행동 문제 상담 및 기초 훈련법을 배워보는 ‘훈련 타임’ 등이 운영되었다.

참가자들의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은 프로그램은 ‘진드기 방어 챌린지’였다. 이는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 중 하나인 ‘한 달에 한 번 구충’의 중요성을 흥미롭게 알리기 위해 기획된 산책 미션 프로그램이다. 현장 안내에 따라 서울숲 지정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들에게는 선착순으로 피크닉 매트가 증정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사진=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킁킁쿵쿵 캠페인에 많은 반려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반려견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보호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산책, 외부기생충 예방, 그리고 정기적인 심장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노력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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