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국채수익률의 가파른 변동성은 위험 신호라는 지적이 나왔다.
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아메리벳증권의 그레고리 파라넬로 채권 책임자는 “눈 깜짝할 사이에 미국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이 60bp 이상 상승하고 있는데 시장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고 볼 수는 없다”며 “이것은 또 다른 위기”라고 경고했다.
이날 미국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은 4.3%에서 세션을 시작한 뒤 4.515%까지 올랐으며 이후 4.3%까지 밀렸다가 개장을 앞두고 다시 4.4% 중반까지 회복하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8시7분 미국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일대비 18bp 넘게 오르며 4.445%에서 움직이고 있다.
같은시각 2년물은 3bp 이상 상승하며 3.773%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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