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삼성전자서비스에 따르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연휴가 이어짐에 따라 스마트폰, 가전제품 등 긴급한 수리가 필요한 고객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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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스토어 매장에 위치한 ‘바로 서비스’ 4곳에서 10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스마트폰, 태블릿 간편 점검과 디스플레이 필름부착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바로 서비스는 삼성스토어 상도 상도(서울), 삼송(고양), 더 현대 서울(여의도), 갤러리아 광교(수원)에 위치해 있다.
설 하루 전인 16일과 설 명절 당일인 17일에는 서비스센터가 문을 닫는다.
연휴기간 가전제품 고장으로 긴급한 수리가 필요한 경우에 한해 ‘긴급 출장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냉장고 냉동, 냉장 안됨’ 등 긴급한 점검이 필요한 증상이 주요 대상이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장기 연휴에 대비해 홈페이지에 △제품별 자가진단 방법 △자주 묻는 질문과 스스로 해결방법 등을 게시하고, 컨택센터도 비상 당직 체계로 운영할 예정이다.
삼성전자서비스 관계자는 “설 연휴에도 고객들이 삼성전자 제품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긴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긴급한 점검이 필요한 경우 예약 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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