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日 톱스타 부부' 아라가키 유이·호시노 겐, 결혼 5년 만에 출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가영 기자I 2026.10.13 18:22:39
ai번역
  • 영어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달라"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일본 톱스타 부부인 배우 아라가키 유이,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이 부모가 됐다.

'日 톱스타 부부' 아라가키 유이·호시노 겐, 결혼 5년 만에 출산
아라가키 유이, 호시노 겐은 13일 각각 공식 사이트를 통해 “이번에 첫 아이가 태어났다”는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어 “많은 분의 도움과 응원 덕분에 무사히 오늘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그동안 많은 협조를 해주시고, 곁에서 지켜봐 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과 항상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털어놨다.

두 사람은 “이 새로운 생명을 소중히 지키며 평온하고 풍요로운 나날을 보낼 수 있도록 부모로서, 한 사람으로서 함께 성장해 나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1988년생 아라가키 유이는 영화 ‘연공’, 드라마 ‘드래곤 사쿠라’, ‘코드 블루’, ‘전개걸’, ‘리갈 하이’, ‘짐승이 될 수 없는 우리’,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1981년생 호시노 겐은 일본 대표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다. 드라마 ‘코우노도리’,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등에 출연하며 활동했다.

두 사람은 2016년 방영된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에 출연하며 호흡을 맞췄고 연인으로 발전해 2021년 결혼까지 하게 됐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