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관세청은 2곳에 대한 특허심사를 추가로 시행하고 최종 낙찰 대상자 1곳을 정해 공사로 통보하게 된다. 공사는 낙찰대상자와 사업권 운영에 대한 협상 등을 거쳐 계약체결을 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최종 낙찰 대상자 선정은 다음 달 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며 “관세청이 주관하는 것이어서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인천공항 입찰 결과 복수 사업자 선정
관세청 특허심사, 최종 1곳 결정 계획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