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생수의 시원함에 절로피는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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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4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일대 골목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한 노인이 자원봉사자들이 건내준 생수를 얼굴에 대며 밝게 웃고 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0400938.jpg) | |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4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일대 골목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한 노인이 자원봉사자들이 건내준 생수를 얼굴에 대며 밝게 웃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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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4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일대 골목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한 노인이 자원봉사자들이 건내준 생수를 얼굴에 대며 밝게 웃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