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KB손해보험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경남 사천시에 위치한 인재니움사천 연수원에서 직원 가족 초청 ‘2026 임직원 가족캠프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 | KB손해보험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직원 가족 초청행사를 개최했다.(사진=KB손해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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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KB손보와 KB손보의 자회사 KB손해사정, KB손보CNS, KB헬스케어 직원 중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회사와 동료에게 기여하고 헌신하는 직원과 그 가족 등 총 250여 명을 초청해 진행했다. 올해는 자회사 직원의 선발 비중을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KB마음가게 코너 운영을 통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KB손해보험 임직원 가족캠프는 지난 2022년부터 5년째 이어오고 있는 행사로, 마술 공연, 가족사진 촬영, 가훈 만들기, 드론 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새기고, 참여 직원 및 가족들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KB손해보험 직원들이 회사에 대한 자부심과 소속감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