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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결혼이민여성,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3.5톤의 김장김치를 담가 소외계층에게 나눔으로써 성평등 및 상생의 가치를 실현했다.
박민숙 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장은 “이번 행사가 성평등과 상생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는 여성 농업인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영농폐기물 수거사업 ▲다문화 가족 지원사업(이민여성 농업교육 등) ▲NH농촌현장봉사단 활동참여 ▲밑반찬 및 도시락 나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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