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두, 글로벌 항공우주 업체와 305억원 규모 SSD 공급 계약에 26%대 강세[특징주]

박순엽 기자I 2026.02.05 13:48:35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파두가 글로벌 항공우주 업체와 SSD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파두(440110)는 이날 오후 1시 4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9350원(26.08%) 오른 4만 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한때는 29.99% 상승한 4만 66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앞서 파두는 이날 글로벌 항공우주 업체와 305억 4097만원 규모의 SSD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024년 매출액 대비 70.20%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8년 3월 1일까지다.

파두는 “계약 상대방의 정보는 계약 상대방의 영업기밀 준수 요청에 따라 기재하지 않았다”며 “계약 상대방의 계약 불이행에 대한 책임을 면책하는 명시적인 조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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