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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오올리바는 지난 6월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푸드 2026’ 박람회에서 큰 호평을 받은 전문 테이스팅 콘텐츠를 백화점 고객들이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세계적인 산지의 다양한 품종과 산지별 올리브오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으며, 마일드부터 강한 풍미까지 강도별로 세분화해 소비자가 자신의 취향을 직관적으로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QR코드를 활용한 스마트 테이스팅 노트를 도입해, 오일병을 스캔하면 품종, 산지, 향미 특징, 추천 푸드 페어링과 활용법 등 상세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시음 후에는 전문 소믈리에 3인이 1:1 맞춤 큐레이션을 제공해 고객의 식습관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올리브오일을 추천하며, 자신의 선호도를 기록할 수 있는 ‘나만의 올리브오일 취향 카드’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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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오올리바는 스페인 안달루시아 하엔 지역과 이탈리아 시칠리아 등 주요 산지의 생산자들과 직접 협력하며, 농장 운영 여부, 자체 생산시설, 추출 전문가의 전문성, 당해 연도 품질 분석 자료 등을 기준으로 엄격하게 제품을 선별해 선보이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프리미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한정 수량 특별가로 판매하며,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100% 당첨 룰렛 이벤트, 올리브오일 클래스 초청 이벤트 응모권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올리오올리바 소믈리에는 “산지와 품종에 따라 향과 풍미가 크게 달라지는 올리브오일을 직접 비교하며 자신의 취향을 찾을 기회가 많지 않았다”며“‘이번 팝업에서 전문 소믈리에의 추천 큐레이션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올리브오일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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