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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모 씨는 포털사이트 종목토론 게시판에 지속적으로 악의적인 글을 게시해왔다. 그는 2024년 9월 회사가 자전 거래를 통한 주가 누르기로 시세 조정 정황이 포착됐다며 허위 비방글을 작성했다. 또 올해에도 회사가 매도, 공매도 세력과 결탁해 인위적인 주가 하락 가능성을 제기하며 조사에 착수하라는 허위 사실을 게재하기도 했다.
김 모 씨는 악의적 게시글은 물론 회사의 시세 조정, 자전 거래 정황 등 허위사실을 기재해 대통령실, 더불어민주당, 금융감독원, 서울남부지검, 수원지검 등에 허위 탄원서를 상습적으로 제출했다. 이에 따라 휴마시스는 허위사실을 공공기관에 상습적으로 투서한 행위 또한 형사처분을 받을 수 있도록 무고죄로 추가 형사고소와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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