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채권은 지난해 12월 산업은행이 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설한 첨단전략산업기금에서 발행하는 첫 채권이다. 첨단전략산업 영위 기업을 지원하는 재원으로 활용된다. 이날 발행된 채권 금리는 3.04%(고정금리부 이표채)로 만기는 1년이다.
산업은행은 올해 국가채무보증 한도인 15조원 내에서 채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기간과 금액을 분산해 추가 발행할 계획이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첨단전략산업기금채권의 안정적인 발행을 통해 향후 대한민국의 20년을 이끌 첨단전략산업 및 생태계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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