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업계에 따르면 IPTV 방송협회는 3월 중순 이사회 및 총회를 개최해 유 교수의 협회장 선임을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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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교수는 1세대 시사·정치평론가 및 방송인으로 평가받는다.
BBS불교방송 ‘유용화의 아침 저널’ 앵커, KTV 대한뉴스 앵커, 국회방송 정치 토론 왈가왈부 MC, TBS 교통방송 ‘유용화의 시시각각’ MC, OBS 경인방송 ‘시사 토론 우리 시대’ MC, YTN FM 라디오 “유용화의 수도권 패트롤” MC, YTN 객원해설위원 등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동해왔다. 경향신문, 매일경제신문, 주간한국 등에서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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