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증권의 GP 운용 모델은 투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집하는 ‘펀드 결성’을 시작으로 유망 기업 발굴, 투자를 통해 기업가치를 높이는 ‘자산 운용’, 투자 성과에 따른 수익 분배와 관리보수를 수취하는 ‘수익 배분’ 단계로 구성된다.
한양증권은 이번 등록을 통해 운용 영역에 기관 전용 PEF를 추가했다. 이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스케일업(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투자 스펙트럼도 확대된다. GP 참여 대상이 중소·벤처기업에서 대기업 및 상장사 전반으로 확대되고, 다양한 형태의 우량 딜에 대한 접근성 강화 및 투자전략의 다변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운용 자산(AUM) 규모 확대에 따라 딜 소싱(투자처 발굴) 경쟁력을 강화하고, 펀드 대형화에 따른 관리보수 증대와 자기자본투자(PI) 병행을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속노화' 정희원과 맞고소전 여성…스토킹 등 혐의 檢송치[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9012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