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기업 테더가 금광 산업 투자에 나설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8일(현지시간) 금광업체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다.
파이낸셜타임즈는 소식에 정통한 네 명의 인사를 인용, 테더가 금 공급망 전반에 걸친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에 오전 8시 34분 기준 골드 필즈(GFI) 주가는 3.14% 오른 35.44달러를 기록했다. 하모니 골드 마이닝(HMY) 주가는 4.39% 상승한 14.73달러, 헤클라 마이닝(HL)은 3.99% 상승한 9.3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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