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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는 이달 14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진행한 이번 수요예측에서 국내외 2319개 기관이 참여하여 경쟁률 1058대 1을 기록했으며, 최종 공모가를 공모희망밴드(7600~9100원) 최상단인 9100원으로 확정됐다.
노타는 AI 모델의 경량화·최적화 기술을 기반으로 AI가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환경을 구현한다. 모델 크기와 연산량을 줄이고 하드웨어에 최적화함으로써 AI 개발·운영 효율을 극대화한다는 설명이다. 엔비디아, 삼성전자, 퀄컴, 암(Arm) 등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하며 AI 생태계를 확장하고, 경량화·최적화 분야의 표준화를 선도하고 있다.
노타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을 △고성능 서버 및 하드웨어 인프라 확충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차입금 상환 등에 활용해 AI 경량화 기술을 고도화하고 재무 구조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채명수 노타 대표이사는 “상장 이후에도 꾸준히 성장하여 AI 경량화·최적화 글로벌 리더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타는 오는 28일 납입을 거쳐 내달 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