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인화정공(101930)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55억원으로 전년 대비 51.4%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080억원으로 같은 기간 16.4%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245억원으로 38.7% 감소했다.
회사 측은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의 매출 비중 증대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면서도 “2024년 대비 회사가 투자한 주식에 대한 매각 감소로 법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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