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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는 ‘리부트 815’에 대한 행정지원과 함께 경축식, 전시회 등을 한다. 시는 13~15일 시청 로비에서 광복회 시흥시지회 주관으로 ‘독립운동가 김구 활동 사진전’을 연다. 15일 광복절 경축식 행사장(시흥시청 늠내홀) 주변에서는 문화·예술 재능기부 단체인 ‘시흥나빛’이 제작한 독립운동가 16인의 초상화를 전시한다.
부천시는 15일 오전 10시 시청 어울마당에서 경축행사로 부천지역 항일운동 역사를 바탕으로 만든 뮤지컬 ‘소사역에서 길을 묻다’를 공연한다. 이 작품은 일제강점기 부천의 ‘소새리 만세운동’과 ‘소사역 하역노동자 동맹파업’을 중심으로 광복까지 이어진 부천시민의 삶과 저항의 역사를 재구성한 것이다.
인천시는 같은 날 오전 10시 연수구 송도동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광복절 경축행사를 연다. 행사는 독립유공자 후손의 창작 판소리 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유공자 포상, 경축사 등을 하고 경축공연으로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음악극 ‘인천! 해방둥이’를 선보인다. 시는 또 24일까지 개항장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부평구는 15~17일 부평역사박물관에서 교육 프로그램으로 ‘부평에서 피어난 독립의 꿈’을 운영한다. 박물관 관람객들은 체험활동으로 독립운동가에게 편지 쓰기, 태극기 색칠 등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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