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통약자 실태조사’는 국토부가 전국 17개 시·도(7개 특별·광역시/10개 시·도)를 대상으로 교통약자들의 교통환경이 얼마나 안전하고 편안한지 ‘교통복지 수준’에 대해 평가했다.
|
평가 결과 경기도는 총점 80점으로 전국 10개 시도 중 교통복지가 가장 우수한 지자체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는 평가항목 중 ‘교통수단 분야 이동편의시설 기준적합율(2위)’, ‘여객시설주변 접근로 보행환경(2위)’, ‘보행자 사고율(2위)’, ‘특별교통수단 보급률(2위)’, ‘특별교통수단 이용률(3위)’, ‘고령자 및 어린이 사고율(2위)’ 등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두 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은 세종시(76.6점)보다 3.4점이 높고, 53.3점으로 전국 최하위를 기록한 경상북도보다 무려 26.7점이 더 높은 수치다.





![네이버-두나무 합병 또 연기…24일 ‘특금법 대주주 규제' 분수령 [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7013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