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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의 휴대전화에서는 그가 불법 촬영한 초등학생들의 신체 사진 수백여장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달 31일 학부모들로부터 피해 사실을 접수하고 출동해 A씨를 임의동행한 뒤 혐의점을 확인, 입건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분식집 영업 중단과 주거지 이전 등을 조치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power by perplexity
휴대전화엔 초등학생 불법촬영 사진 수백여장
경찰, 분식집 영업중단·주거지 이전 등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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