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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깨끗한나라와 굿네이버스가 후원한 호신용 안전경보기를 배부하고,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어린이 유괴 예방 5대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어린이 유괴예방 5대 안전수칙은 ‘보호자에게 미리 알리기’, ‘등하교할 때 안전한 길로 다니기’, ‘낯선 사람이 주는 것은 조심하기’, ‘위험한 상황일 때 크게 소리치기’ 등이다. 이어서 하교 시간에는 학교 주변을 순찰하며 통학로의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는 한편, 어린이 일상의 안전을 위해 경찰, 학교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을 위해 강동구는 강동경찰서, 학교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하고 있다. 사전 예방 중심의 아동 안전 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소중한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일상을 위해 지역사회에서도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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