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구로경찰서는 공공장소흉기소지 혐의를 받는 40대 중국 국적 남성을 지난 23일 붙잡아 조사한 뒤 이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범행 당시가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의 중대성과 재범 위험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말했다.
검찰이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할 경우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오는 25일쯤 열릴 것으로 보인다.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