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들은 국토종주 과정을 유튜브 콘텐츠로 제작하는 미션에 도전했다. 심사일 기준 총 68편(긴 영상 39편, 짧은 영상 29편)의 영상이 발행됐으며 누적 조회 수 약 28만회를 기록하는 등 참여형 콘텐츠의 높은 파급력을 보여줬다. 좋아요 수 역시 약 7000건에 달했다.
영상 속 참가자들은 장거리 주행에서 지쿠 전기 자전거의 편리함과 안정성을 직접 체감했으며 도중에 만난 풍경과 팀원 간의 재밌는 이야기, 예상치 못한 도전 상황 등 국토종주만의 특별한 순간을 생생하게 기록했다. 특히 지바이크가 세종시에서 운영 중인 배터리 교환 장소(GBS)에서 배터리를 교체하며 친환경 이동 인프라를 체험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지바이크는 콘텐츠의 성과와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7팀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최우수팀(1팀)에는 상금 200만원과 함께 3개월간의 지바이크 인턴십 기회가 제공됐으며 우수상(2팀)에는 각 100만원, 장려상(4팀)에는 각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윤종수 지바이크 대표는 “서울에서 목포까지 이어지는 국토종주라는 특별한 여정에 지쿠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참가자들의 청춘이 깃든 영상들이 지쿠의 친환경적 가치와 아름다운 도전의 가치를 잘 결합해 보여준 것 같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의 즐거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참여자들의 공모전 참여 영상은 지쿠 유튜브 채널 내 ‘지쿠로 국토종주’ 재생목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