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은 KT 롤스터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게이밍 기어를 지속 제공하는 한편, 글로벌 e스포츠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협업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7년째 이어지는 파트너십은 국내 e스포츠 업계에서도 드문 장기 협력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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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준우승을 기록한 KT 롤스터는 이번 로스터 변화를 바탕으로 2026시즌 정상 탈환을 목표로 본격적인 도전에 나선다. 안정적인 선수단 구성과 장기 파트너십에 기반한 지원 체계가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조정훈 로지텍 코리아 지사장은 “KT 롤스터와 7년째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은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T 롤스터 측도 “로지텍의 지속적인 지원 덕분에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다”며 “2026시즌에도 좋은 성과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로지텍은 무선 게이밍 마우스 ‘PRO X SUPERLIGHT 2c’, 무선 게이밍 헤드셋 ‘PRO X 2 LIGHTSPEED’ 등 e스포츠 환경에 특화된 제품을 앞세워 글로벌 프로팀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e스포츠 산업 전반의 성장에도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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