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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캠페인 테마는 ‘빈티지 비교 시음’이다.
아영FBC 측은 “동일 와인 또는 동일 카테고리를 서로 다른 빈티지로 구성해 해마다 달라지는 향과 구조 숙성 인상을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1만원 이하부터 20만원대까지 다양한 글라스 와인을 즐길 수 있고 매장별로 공간과 취향에 맞춰 비교 포인트를 달리했다”고 설명했다.
사브서울은 샤또 라피트 로칠드(2012·2017) 스택스 립 와인 셀라 S.L.V. 카베르네 소비뇽(2020·2011) 프리마크 아비 시캐모어(2017) 프리마크 아비 뮤지엄 빈티지(2002) 등 희소 빈티지를 페어로 구성해 동일 라벨 안에서 빈티지 차이를 비교할 수 있게 했다.
무드서울은 에라주리즈 돈 막시미아노(2009·2010·2016·2017·2018·2021) 다년 빈티지 라인업을 운영해 차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더페어링은 레어 나이트(2013·2007) 쇼앤스미스 M3 샤르도네(2016·2023) 스택스 립 와인 셀라 S.L.V. 카베르네 소비뇽(2008·2020) 샤푸티에 에르미따쥬 르 메알(2010·2013) 등을 구성했다.
한편, 무드서울은 올해 ‘무제한 와인 시음’을 재개한다. 무제한 시음은 기본 2만9000원(와인 15~20종 상시 변경)과 프리미엄 4만9000원(프리미엄 와인 2~5종 추가)으로 운영된다. 또 더페어링과 르몽뒤뱅은 ‘프리미엄 시음회’ 프로그램을 월별 테마로 운영한다.
아영FBC 관계자는 “상반기 테마를 미리 공개해 취향에 맞는 글라스 와인 경험을 계획할 수 있도록 했다”며 “1월 빈티지 비교 시음 테마를 시작으로 ‘한 잔의 서울’이 글라스 와인 문화를 대표하는 테마형 경험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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