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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자연유산 정책의 방향과 미래’를 주제로 2025년부터 2029년까지의 자연유산 보호 5개년 계획과 앞으로의 정책 추진 방향을 소개한다. 이어 주△자연유산 표본 수장시설 현황 및 체계적인 관리·활용 전략(전희영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명예연구원) △자연유산의 활용과 지역 경쟁력 강화(윤주 한국지역생태문화연구소 소장) 등의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주제 발표 이후 이상석 자연유산위원회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자연유산 정책의 미래 전략 방안을 모색하는 종합토론이 이어진다. 토론에는 △한성용(한국수달보호협회 대표)△고규홍(천리포수목원 이사)△전희영(한국지질자원연구원 명예연구원)△홍광표(동국대 명예교수) △윤주(한국지역생태문화연구소 소장) △이원희(한국문화관광원 본부장) 등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국가유산청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국가유산청과 지자체, 관련 전문가 간 협력·소통을 강화하고 향후 자연유산 정책의 실효성 있는 추진 방향과 미래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