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파두(440110)는 해외 낸드플래시 메모리 제조사와 204억4886만원 규모 기업용 SSD(반도체 기반 저장장치) 컨트롤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회사의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47.0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7월 10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상대방의 영업기밀 요청에 따라 계약상대방 정보 등은 계약 종료일까지 공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power by perplexity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