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영 농협은행장, 경주 찾아 APEC 성공적 개최 지원사격

김나경 기자I 2025.09.24 19:52:02

농협銀, 10월 말까지 APEC 성공 특판예금 판매

[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NH농협은행이 오는 10월 31일 경주에서 열리는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나서고 있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24일 경주에서 열린 범농협 주관 ‘농심천심 우리 쌀 나눔 전달식’ 에 참석했다. 오는 25일에는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APEC 성공 특판예금 홍보행사를 진행한다.

이번에 출시된 APEC 예금은 오는 10월 31일까지 판매되는 특판 상품이다. 1인 1계좌, 개인만 가입이 가능하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강태영 행장은 “APEC정상회의의 성공은 국가적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소중한 기회가 될 것” 이라며 “농협은행은 금융의 힘으로 그 성공적 개최를 든든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문석근 농협재단 사무총장, 여영현 농협상호금융 대표, 김용준 농협중앙회 이사, 강 회장, 이 지사, 권기봉 농협중앙회 이사, 강태영 NH농협은행장, 최진수 경북농협본부장이 24일 농협 경주교육원에서 ‘농심천심 우리 쌀 나눔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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