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부천 소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3분께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에 위치한 소사배수지 공사현장에서 토사가 무너져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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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하 약 5m 깊이의 흙막이 설치 과정에서 갑자기 무너진 흙더미에 깔린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고 작업 관리자 등을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당시 안전 관리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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