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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재봉 ㈜가나다라1 대표가 지난 2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류열풍에 기반한 글로벌 데이팅앱인 K-Oppas 비즈니스 개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최근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는 한류열풍에서 가장 특징적인 것이 외국의 10대 후반부터 2030여성들이 K-Pop, K-Drama를 즐기면서 한국문화,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 한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해외여성들 사이에서 한국남성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한국남성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데이트를 하고 싶어하는 해외 여성의 숫자가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는데, 김재봉 대표는 이런 한류열풍에 착안해서 한국남성과 해외여성을 온라인 데이트로 직접 연결시키는 데이팅앱 개발을 작년부터 시작했다.
한편, 세계 최조 한류기반 데이팅앱 K-Oppas는 올해 7월 말경 글로벌서비스 예정이다. (사진=가나다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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