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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NH농우바이오와 협업을 진행했다. NH농우바이오는 품질 좋은 종자(방울토마토·스위트바질)와 친환경 재배 키트를 제공하고, NH투자증권은 임직원의 자기 성장을 지원하는 브랜드 ‘N2,’ 철학을 반영한 ESG 캠페인을 진행한다. 각 부·점으로 전달된 반려식물 키트는 친환경 배양토, 그로우캔 화분, 브랜드 스티커 및 이름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고려해 제작됐다.
NH투자증권이 지난해 출시한 ‘N2,’는 NH투자증권을 줄여 부르는 브랜드 닉네임으로, 다양한 형태의 투자 활동을 통해 임직원과 고객의 자기 성장을 지원하겠다는 철학을 담았다.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브랜드 방향성과 연계된 내부 실천 활동의 하나로, 단순한 친환경 활동을 넘어 조직문화 속 ESG 가치를 내재화하고자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N2,는 단순한 닉네임이 아닌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NH투자증권의 철학을 담은 약속이자 방향성”이라며 “이번 캠페인으로 임직원들이 작은 씨앗을 키우는 경험을 통해 ESG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체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 작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ESG 실천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