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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진교훈(가운데) 강서구청장이 15일 등촌4단지 아파트 내 공원에서 열린 ‘어울림 버스킹&베이커리 바자회’에서 참석자들과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다.
이날 바자회는 아시아베이커리마스터쉐프 소속 제빵사 30여 명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지역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버스킹은 노인들로 구성된 시니어 예술단의 흥겨운 품바공연과 라인댄스, 색소폰 연주, 팝페라 공연 등이 진행됐다. (사진=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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