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은 10년 만에 카페에서 재회한 시골 중학교 동창생들이 얼굴을 마주하자 잊고 지냈던 추억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물’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인물들의 내면 깊은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하는 동시에 극의 긴장감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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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28일까지 예그린씨어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日나가이 히데미 동명 희곡 원작
8월 29~9월 28일 예그린씨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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