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성과에 대해 이 대통령은 김윤지 선수의 바이애슬론 금메달과 이제혁 선수의 스노보드 등을 언급했다. 휠체어 컬링팀에 대해서도 “16년 만에 메달을 되찾으며 원팀 정신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선수 대표로 나선 김윤지 선수는 “(이번) 성과는 선수 뿐 아니라 지도자와 스태프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고 말했다. 건배 제의에 나선 이용석 휠체어 컬링 국가대표 선수는 “국민 여러분의 성원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했다.
이날 오찬에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출전 선수와 지도자 등 39명을 비롯해 체육단체 관계자, 청와대 인사 등이 참석했다. 선수단은 ‘팀코리아(Team Korea)’가 새겨진 흰색 단복을 입고 행사에 자리했으며, 9개 테이블에 선수와 정부·체육 관계자들이 함께 앉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