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성 "이세돌은 반쪽짜리" 폭탄 발언 (뇌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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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재 기자I 2025.12.24 16:30:48

E채널 ''뇌볼루션 : 기억의 지배자''
오는 25일 크리스마스 특별편성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코미디언 황제성과 전 바둑기사 이세돌이 새로운 케미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사진=E채널)
오는 25일 방송하는 E채널 특집 예능 프로그램 ‘뇌볼루션 : 기억의 지배자’(뇌볼루션)는 대한민국 방송 사상 최초로 현대인의 잠든 두뇌를 깨우기 위한 두뇌 혁명 쇼.

개그맨 황제성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입담과 순발력을 발휘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본격적인 퀴즈가 시작되자 “시청자 여러분, 여긴 지옥입니다. 미쳐 버릴 것 같습니다”라며 촬영 중단까지 요구했다는 전언이다.

높은 난이도의 기억력 테스트에 진땀을 흘리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보여준 황제성은, 특히 세계 바둑 챔피언 이세돌과 예상치 못한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였다. 이세돌이 문제 풀이 도중 계속해서 말을 건네자, 황제성은 “오디오 좀 꺼주세요!”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황제성은 급기야 이세돌에게 “반쪽짜리”라며 도발했다.

제작진은 “예능 치트키 황제성이 프로그램에 재미를 불어넣는데 그치지 않고 기억력 퀘스트에 끝까지 몰입해 도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그의 재치 있는 멘트들이 프로그램의 명장면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뇌볼루션’은 오는 25일 오전 10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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