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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호우 피해시설인 대명노인전문요양원에서 긴급 대피한 입소자 28명이 머물고 있으며, 요양시설 입소자 대피시설인 대명노인전문요양원은 토사 유입, 정전 등의 피해가 발생한 상황이다.
우선 우리노인요양원을 찾은 이 차관은 시설장과 직원, 입소자와 만나 피해 상황 및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피해지역의 신속한 의료 및 복지서비스 지원을 약속했다. 이어 대명노인전문요양원에서는 집중호우 피해시설에 대해 가용한 지원을 신속히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차관은 “피해주민과 시설 내 취약계층이 신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의료적·복지적 지원뿐만 아니라 심리지원을 강화하겠다”며 “현장에서 파악한 요구사항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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