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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2개국 190개사가 전년대비 25% 증가한 320부스가 꾸려 역대 최대규모로 진행된다. 이중 한국업체는 101개사 127개부스의 역대 최대규모로 참여한다. 3일간 약 45,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베트남은 전체 9800만명의 인구 중 약 65% 이상이 35세 미만의 젊은층으로 구성돼 있고 연간 약 100만명 이상(한국의 2.5배)의 신생아가 출산되는 등 유아관련 시장의 잠재력이 높게 평가받고 있다. 또 유아시장은 약 25억달러 규모로 매년 1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전 세계 관련 업체들이 대거 진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코엑스는 한국 참가업체들을 위해 해외 및 현지 바이어들과의 1:1 비즈니스 매칭을 진행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 수출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태국 등 동남아 인근 국가와 하노이, 호치민의 베트남 현지 바이어 등 총 200여명의 유력 바이어들을 초청했다.
이와 별도로 베트남 사회공헌활동도 강화해 업체들로부터 후원물품들을 전달받아 베트남 유아 및 고아 후원단체인 ‘SOS Village’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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