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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우리의 나눔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제공하는 희망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이 손길이 나비효과로 번져 지속 가능한 사회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유열 EBS 사장은 “EBS는 전달받은 기금이 가장 절실한 곳에 투명하게 집행돼 우리 사회에 희망의 선순환을 창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영그룹 후원은 장애인, 난치성 환우, 소년소녀 가장, 다문화 가정, 조손가정 등 약 160가구의 삶을 변화시켰다고 부영그룹은 전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교육·문화시설 기증, 장학사업, 재난구호, 역사 알리기 등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며 “사회에 기부한 금액이 누적 1조 200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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