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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컨설팅 전담 직원과 인사혁신처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 전문위원은 28일 ‘공공조달길잡이’로 나서 조달시장 진입 노하우를 기업별 맞춤형으로 제공했다.
공공조달길잡이는 상담을 통해 조달업체 등록, 혁신제품 및 우수조달물품 지정제도, 다수공급자계약, 벤처나라 등 조달 전 분야에 대한 설명과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했다.
공공조달길잡이는 조달제도가 익숙하지 않은 중소기업을 위해 조달제도 전 분야에 대하여 일대일 맞춤형으로 안내하는 공공판로지원 제도를 말한다.
현재 36명의 조달청 직원들로 구성된 ‘공공조달길잡이’는 현재까지 2000건 이상의 상담실적을 기록했으며, 260여개 기업이 신규로 조달시장에 진입하는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5월부터는 조달 제도에 대한 정책 지식과 경험을 겸비한 퇴직공무원 3명을 전문 컨설턴트로 활용해 초기 기업들의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이형식 조달청 기획조정관은 “AI, 로봇 등 다양한 혁신기업들이 조달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공공조달을 통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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