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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기존 강의식 방식에서 벗어나 컬링 등 게임 요소를 접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물질의 위험성과 올바른 선택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마약류뿐만 아니라 니코틴·카페인 등 일상과 밀접한 다양한 물질을 함께 다룬다.
중앙수련원은 4월 중 학교단체 청소년을 대상으로 물질 관련 퀴즈와 안내 자료 배포 등 대면 캠페인 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정철상 중앙수련원 원장은 “학교단체 수련 활동은 청소년의 건강한 생활 습관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