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웹3 MMORPG ‘롬: 골든 에이지’ 사전예약 3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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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25.07.30 14:58:15

크리스탈 토큰 조기 소진
디스코드 에어드랍 이벤트로 흥행 이어가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위메이드(대표 박관호)의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WEMIX PLAY)’에 온보딩한 레드랩게임즈(대표 신현근)의 웹3 MMORPG <롬: 골든 에이지(ROM: Golden Age)>가 사전예약 3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크리스탈 토큰 얼리억세스(Early Access)’ 이벤트에서는 준비된 크리스탈 토큰 3만 개가 모두 소진되며, 유저들의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해당 토큰은 아이템 제작, 장비 각성 등 게임 내 주요 활동에 사용된다.

흥행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레드랩게임즈는 8월 12일까지 공식 디스코드 채널에서 에어드랍 이벤트를 실시한다. 매일 게임 관련 퀴즈가 게시되며, 정답을 댓글로 남긴 참여자 중 매일 10명을 추첨해 크리스탈 토큰 10개씩 지급한다.

<롬: 골든 에이지>는 레드랩게임즈의 대표작 <롬: 리멤버 오브 마제스티>에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후속작이다. 글로벌 게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작품은 8월 12일 전 세계 170여 개국(한국, 중국, 싱가포르 등 제외)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한국에서 출시되지 않는 이유는 P2E(Play to Earn·플레이로 돈 벌기) 게임이 불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P2E 게임의 국내 서비스 허용 여부는 금융위에서 이용자 보호 및 가상자산 관리 등을 위한 가상자산 관련 입법체계가 마련된 후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정해야한다”고 밝히면서 가상자산 입법이후 허용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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