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행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레드랩게임즈는 8월 12일까지 공식 디스코드 채널에서 에어드랍 이벤트를 실시한다. 매일 게임 관련 퀴즈가 게시되며, 정답을 댓글로 남긴 참여자 중 매일 10명을 추첨해 크리스탈 토큰 10개씩 지급한다.
<롬: 골든 에이지>는 레드랩게임즈의 대표작 <롬: 리멤버 오브 마제스티>에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후속작이다. 글로벌 게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작품은 8월 12일 전 세계 170여 개국(한국, 중국, 싱가포르 등 제외)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한국에서 출시되지 않는 이유는 P2E(Play to Earn·플레이로 돈 벌기) 게임이 불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P2E 게임의 국내 서비스 허용 여부는 금융위에서 이용자 보호 및 가상자산 관리 등을 위한 가상자산 관련 입법체계가 마련된 후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정해야한다”고 밝히면서 가상자산 입법이후 허용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