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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인도의 저명한 예술가 스리나탄 스리나타 만디람을 필두로 한 인도의 전통춤 카타칼리 공연팀의 무대다. 공연팀은 10월 14일부터 23일까지 전국을 순회하며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14일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군산, 남이섬, 부산, 밀양을 거쳐 10월 23일 서울로 돌아오는 여정이다.
‘제13회 인도영화제’도 열린다. 대사관이 주최하는 영화제는 한국영상자료원, 영화의전당, 부산외국어대학교 인디아센터, 미림극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같은 국내 파트너들과 협업, 서울, 부산, 인천, 양산, 밀양, 순천,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진행된다. ‘12번째 실패(12th Fail)’, ‘맨줌멜 보이즈(Manjummel Boys)’, ‘잉글리시 빙글리시(English Vinglish)’,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Zindagi Na Milegi Dobara)’, ‘헬라로(Hellaro)’, ‘아누르(Anur)’ 등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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